고고학 교수. n년전 발견한 의문의 물건을 학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오컬트 쪽에 발을 들였다 평소에도 오컬트쪽에 진한 관심을 보였던 편. 고고학적 능력은 매우 뛰어나나 오컬트쪽 영향으로 학계에 아주 가끔씩만 나타남 잭슨 엘리어스가 출간한 책을 흥미롭게 읽었으며 그라면 자신이 발견한 의문의 물건에 대해 알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음.(+ 개쩐다는소리도 좀 듣고싶음) 그렇기에 탐사대에 들어가 탐구하는것은 꽤나 흥미로운 자료조사가 될거라 기대하고있음 구제를 목적으로 입양한 아이가 있음 아이는 성인이 되기전에 전염병으로 생을 마감하여 루멘 캐는 그의 묘소에 방문하여 물건을 정리하고 먼지를 터는 일을 매일 반복했음. (이게 정신력이 낮은 이유여도 좋을듯)
자 뭔가를 해보자
롤런드 프랭클린 ||
수정된 부분
자신이 처음 작성했던 논문에 대한 생각
유년기
그는 어릴 적에 도심에서 꽤나 떨어진 목장에 가서 놀기를 좋아했다.
그것은 그가 섬세한 손길 인첸트를 하는데에 도움이 되었고, 또한 다정하고 세심한 성격을 만드는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양이나 젖소 같은 동물들부터 말, 황소까지 다양한 동물을 탐구하고 대하는것을 좋아하던 그는 당시 부유한 집안은 아니었기에 그 기억은 어린 시절에 그쳤다.
청소년기
그가 15살이었을때 강가에 쓸려온 조금 독특한 돌들을 모아 전시하는것을 좋아했다. 이후 그것들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공룡의 앞발톱 자국과 뼛조각들이라는것이 밝혀진 후, 많은 사람들이 몰려와 그와 그의 화석을 구경했다. 그는 그 조금은 독특한 “돌”들에게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그 강가 주변은 생각보다 발견되지 않았던 화석이 많았고, 그는 자신이 발견한것들을 학계에 공개하며 비로소 자신의 관심사를 확립하게 되었다. 그것보다 좋았던 일은, 그가 그때에 받았던 관심이다. 그는 자신과 화석에 대한 수많은 물음에 답하는것을 흥미로워했고, 자신이 알지 못한, 그리고 못할 세계에 대한 상상으로 남은 밤들을 채워갔다.
성년기
그가 성년이 되고 나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온갖 대학의 러브콜을 받았다. 때문에 그는 장학금을 받으며 대학에 다니게 되었으며 적당한 짐을 꾸려 도심 테라스에서 커피 한 잔 할 시간을 벌었다.
직접적으로 발굴 현장에 나가게 된 것도 그 즈즘부터이다. 그는 여러 공사 현장을 돌며 인부들에게 정보를 물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빈도도 늘어갔고, 그가 대학을 졸업할 때쯤, 조금 신기한것을 발견했다. 그것은 알수 없는 생명체의 발톱, 또는 비늘로 추정되는 유물이었고 그는 그것을 발표되지 않은 공룡의 한 종류로 생각해 다른 정보들과 함께 신문사 인터뷰에서 공개했다. 그때부터 알수없는 조직에게 연락이 오거나 주변에 괴한이 나타나는 일이 빈번해졌다.
그의 생에 중요한 부분
교수가 된 계기 > 관종이라서